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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아 맞아 ㅋㅋㅋㅋㅋ안..
by 실버 at 07/05 크응..ㅜ.ㅜ 어디아픈.. by 착한오리 at 06/26 크흑...ㅠㅠ 전에 말했던 .. by 실버 at 06/21 그게 다 이유가 있는거야.. by 실버 at 06/21 SKT가 훨씬 좋아 1024배 .. by 실버 at 06/19 응! 절대로 너 자신이 먼.. by 실버 at 06/19 원래 배울땐 실수도하고.. by 착한오리 at 06/04 힘내세요 ㄱ-저도 외로움.. by 제로컨트럴 at 02/20 포경수술은 절대로 하지.. by zzzz at 04/10 귀찮아요 그런거.. by Spinel at 11/02 |
자는 시간이 다가왔다.
이 시간까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봤다. 가슴이 아려온다... 만약에 내가 불치병을 갖게 된다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... 옛날부터 끊이지 않는 생각... 내가 만약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... 이런 생각... 세상은 나 하나 죽는다고 동요되지 않아. 정말 맞는 말... 살아갈 사람은 계속 살아가야해. 살 사람은 살아야지 죽은 사람에게 연연해서 자기 삶 조차 지옥으로 바뀐다면 그건 이미 사는게 아니야... 응...맞는 말이지...그렇겠지.. 또 그건 죽은 사람이 원하는 일도 아니겠지... 뭘 횡설수설 하는거야 난. 정말이지... 여러가지로 머리가 아픈 나날들이다.
나도 때로는 고백을 받아보고싶다.
하지만 몇번 받아본 적은 있었다. 날 좋아하진 않지만 날 동정해서 사귀자고 했던 사람 하나... 나에게 다른 누군가가 있는데도 나와 사귀자고 했던 사람 하나 이런거 말구... 뭐랄까 제대로 된 고백 같은걸 받아보고 싶다. 과한 욕심일까? 하지만 내게 절대로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을거 같다. 그런 예감이 든다. |